[뉴스핌=정경환 기자] 한명호 전 LG하우시스 대표가 한화L&C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20일 한화L&C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일 한명호 전 LG하우시스 대표를 초대 대표로 선임했다.
한화L&C 관계자는 "한 대표가 이달 12일부터 출근하고 있다"며 "한 대표 영입은 아마도 건자재 사업에 보다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명호 대표는 2009년 LG화학에서 분리 신설된 법인인 LG하우시스의 초대 대표를 맡아 지난해 3월까지 LG하우시스를 이끌었다.
한편, 채사병 전 한화L&C 대표는 한화L&C 고문으로 옮겨 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