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스피디하고 강렬해진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중무장한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담았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이미 세상을 떠난 폴 워커를 스크린에서 만나기 위해 벌써 팬들이 이 영화에 주목하고 있다.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비롯, ‘분노의 질주:더 세분’에는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스 등 오리지널 멤버들이 출동한다.
자동차 추격은 물론 짜릿한 공중액션까지 준비한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를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이 연기해 기대를 더한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오는 4월2일 IMAX로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