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호는 16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8회에 윤현민과 함께 출연해 솔로 남자들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경호는 “중학생 시절 씨름선수였다”며 “하루에 열 끼를 먹었다”고 소개했다.
MC 김성주와 정형돈을 비롯해 셰프들이 놀라자 정경호는 “중학생 땐 다들 그만큼 먹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먼저 냉장고를 공개한 정경호는 작업용 술이 잔뜩 등장하자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