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김서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종국씨, 하하씨와 대구가는 길. 런닝맨 너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이번주 방송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김종국, 하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김서형과 예지원이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런닝맨' 김서형은 지금껏 드라마에서 보여온 카리마스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엉뚱하고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