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명품 달걀 달인의 뛰어난 눈썰미가 시청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인 달걀을 누구보다도 잘 다루는 달인이 등장한다.
달걀의 달인 지각현(남자,46세,경력5년)씨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닭과 함께 한다. 그는 지극 정성으로 닭을 돌본다. 달인의 사랑과 정성을 먹고 자란 닭들은 확실히 범상치 않다. 남다른 닭들에게서 나온 달걀 속 역시 특별하다.
달인표 명품 달걀의 비밀은 16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