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 150회에서는 '화내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분노를 휘어잡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날 '황금알'에서는 길을 걷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사소한 갈등에도 분노가 솟아오르는 사람들의 이유에 대해 토론한다.
'황금알' 패널들은 "우리나라 '빨리빨리' 문화가 사람들을 화나게한다"고 말했다.
특히 운전을 할때 사람들이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한다고 얘기했으며, 보복운전으로 한 해 35명이 죽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또 이혜정 요리연구가는 마트에서 사소한 것으로 싸움이 나는 한국인들의 분노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분노를 휘어잡을 해결책은 16일 오후 11시 MBN '황금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