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설운도·태진아·하춘화·주현미·소냐·알리 등 '신춘 애창곡' 대방출!
[뉴스핌=대중문화부] 설운도·태진아·하춘화·주현미·소냐·알리 등 '가요무대' 140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될 KBS1 '가요무대' 1409회에는 '신춘 애창곡 퍼레이드' 편으로 설운도, 홍진영, 소냐, 김연자, 주현미, 태진아, 하춘화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가요무대'는 김연자와 주현미의 '개나리 처녀'와 함께 시작된다. 이후 설운도의 '누이',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장미화의 '봄이 오면', 김지애의 '물레야', 김연자의 '십분 내로', 소냐의 '기러기 아빠'가 차례로 이어진다.
그 밖에도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 최유나의 '애정의 조건', 편승엽의 '찬찬찬',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알리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권성희의 '나성에 가면', 홍원빈의 '꿈꾸는 백마강', 태진아의 '사랑타령'이 펼쳐진다.
이날 '가요무대'의 마지막 무대는 하춘화가 '물새 한 마리'와 '날 버린 남자'로 꾸며질 예정이다.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KBS1 '가요무대' 1409회는 16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