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씨엔블루 민혁이 라오스 촬영 당시를 그리워해 눈길을 끈다.
민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라오스 소금마을에 다녀온지 한달! 소금이 후추는 지금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며 "보고싶구나 내일 방송에서 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방송에서 민혁은 라오스 집에서 사육되고 있는 토끼들에게 첫눈에 반한 바 있다. 그는 토끼들에게 '소금' '후추'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13일 방송에서 그려질 토끼를 향한 민혁의 순애보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토끼 '소금' '후추'를 이을 강아지 '흑설탕'과의 케미까지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AOA 설현이 가상 가족을 만들어 특색 있는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과 이웃이 돼 살아가는 생활 밀착형 리얼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늘(13일) 밤 11시1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