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 - 12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한태희 기자] ▲소프트포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792만원으로 전년대비 90.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5.1% 줄어든 181억3949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3억5273만원이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450원, 우선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3.6%, 우선주 5.4%이고 배당금총액은 98억4197만원이다.

▲동성화학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8억6946만원으로 전년대비 67.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760억4495만원으로 19.82%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4억6429만원으로 30.77% 줄었다.

▲기자재 도매업체 에스에이엠티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40억4100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831억6600만원으로 3.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33억5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 나이벡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0억24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7억8600만원으로 110.7% 늘었으나 순손실은 36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자축전기 제조업체 리젠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1억59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47억610만원으로 81.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0억2240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세우글로벌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7800만원으로 전년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44억7800만원으로 9%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억2100만원으로 71.7% 감소했다.

▲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는 지난 11일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자회사 삼성 사우디아라비아 컴퍼니(Samsung Saudi Arabia Company Ltd.)와 삼성 엔지니어링 아메리카(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의 채무금액 2072억944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253억2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4.9%에 해당한다.

▲한국정보공학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억1340만원으로 전년대비 31.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547억6240만원으로 7.4%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7억224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기계 제조업체 맥스로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1억834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70억4590만원으로 64.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억171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엘 에너지는 지난 11일 한국거래소의 자본 전액 잠식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연결대상 종속회사들이 내부결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자본 전액 잠식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전자기 측정기구 제조업체 티에스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3억680만원으로 전년대비 195.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456억4800만원으로 3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5억96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나노엔텍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5억916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4억9860만원으로 2.1%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은 24억6400만원으로 적자가 계속됐다.

▲웅진홀딩스는 자회사 태승엘피의 개별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10억737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38억3210만원으로 집계됐다.

▲동성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0억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 늘어난 9054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296억원으로 61.1% 급증했다.

▲캠시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91억1130만원으로 전년대비 26.3%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961억7910만원으로 4%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8억1840만원으로 72.5% 감소했다.

▲이마트는 지난 2월 영업이익이 1조9491억9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롯데손해보험에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3일 정오다.

▲쌍방울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억748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389억4970만원으로 2%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2억4750만원으로 적자폭이 축소됐다.

▲텔콘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인 80억6700만원으로 전년대비 18.18%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7억5600만원으로 전년대비 25.98%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67억4100만원으로 14.55% 감소했다.

▲한국거래소는 아이에스이커머스에 해외로부터 투자 유치 추진설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3일 정오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3~16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의 교부를 위해 자사 보통주 5600주(9억8600만원)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성합동지주는 자회사 대성산업가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41억1776만원으로 전년대비 32.4%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08만4100만원으로 전년대비 7.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91억2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보통주 1주당 45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601억1900만원이다.

▲남선알미늄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9억2700만원으로 전년대비 2.4%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12억9300만원으로 전년대비 3.4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76억4200만원으로 82.31% 증가했다.

▲보루네오가구는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특수영업본부 아파트특판영업부문사업을 정리한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일자는 오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