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유승옥이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깜짝 출연한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입상에 철권7 억대 모델로 시작한 유승옥은 각종예능 프로그램, 뷰티채널 메인 MC에 이어 이제는 MBC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출연한다.
특히 유승옥은 1회성 출연이 아닌 '압구정백야' 속에서 제작되는 드라마의 여주인공 역할로 백야와 장화엄 사이의 미묘한 질투를 유발하는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직 연기연습이 필요한 때이지만 신인 연기자라고 보기엔 능숙한 연기가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고.
앞서 유승옥은 지난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일일드라마 연기자가 되는 것이 소원 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유승옥의 '압구정 백야' 출연 분량은 12일과 13일에 걸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