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하이마트는 고객과 함께하는 릴레이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부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437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삼성전자 커브드 TV 한 대당 1만원을 적립해 소외 계층을 후원하는 내용이다.
하이마트는 이벤트에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모델을 17개로 늘렸다.
문병철 롯데하이마트 영상가전팀장은 “55인치 이상 대형 TV 구매 고객 3명 중 1명 이상이 커브드 TV를 구매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 도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한 TV 기부금 적립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이벤트를 통해 하이마트는 1000만원을 적립해 최전방부대 국군장병에게 TV 24대를 기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