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미동전자통신이 수출 확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일대비 3.32%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미동전자통신에 대해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성장과 광고비 등 마케팅비용 축소를 통한 이익률 개선을 바탕으로 올해 400억대 매출과 40억원 전후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영각 연구원은 "연초 일본시장으로 10억원 규모의 수출이 발표됐다"며 "지난해 수출 규모가 전체 매출의 6.6% 수준인 20억원대 중반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본 수출량은 적지 않은 규모로 해외시장 진출의 본격화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고 다. 이어 "지난해부터 진행했던 중국과 독일 등으로의 수출 가시화도 본격화될 것"이라며 "올해 일본과 여타 지역으로의 수출이 전체 매출의 10% 초반을 넘길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