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처음으로 실시한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개표를 통해 농·축협 1115명과 수협 82명, 산림 129명 등 1326명의 새로운 조합장당선자가 탄생했다.
평균 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선거는 투표율 80.2%로 지난 10년간 평균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조합자 당선자는 오는 21일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임기를 맡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11일 처음으로 실시한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개표를 통해 농·축협 1115명과 수협 82명, 산림 129명 등 1326명의 새로운 조합장당선자가 탄생했다.
평균 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선거는 투표율 80.2%로 지난 10년간 평균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조합자 당선자는 오는 21일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임기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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