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이현우가 출연해 사업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밝힌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게스트로 탤런트 이창훈, 현우, 가수 이현우, 에디킴이 참여해 '밍밍남-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현우는 "최근 돈까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간 이현우는 커피, 의루, 식당까지 다양한 업종의 사업을 꾸린 바 있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업 때문에 이태원에 건물 날린 적 있지 않으냐"고 물었고 이현우는 "이태원 H호텔 뒷골목에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요즘 이태원이 시세가 많이 올랐다. 지금 사람이 많은 곳인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현우는 "그래서 내가 이태언을 잘 못 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현우는 사업 때문에 이태원 건물을 팔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