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골프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수입차 베스트셀링 1위 모델인 골프 2.0 TDI를 비롯해 골프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타이밍 벨트,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보험수리 제외).
골프 리프레시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 관련 문의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와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로 하면 된다.
한편, 폭스바겐은 고객들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서비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월 다른 차종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연중 상시 진행, 서비스 만족도와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