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쇼핑몰CEO 홍영기(23)가 '택시'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홍영기는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상처들과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게 해주신 '택시' 팀에게 감사드립니다"라며 "촬영하는 가운데 제 마음을 잘 헤아려준 영자 언니가 정말 존경스럽고, 만석 오빠도 정말 어린 저희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행복한 저희 가정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홍영기는 자신의 남편과 이영자, 오만석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옹기종기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붉은 하트와 꽃모양의 스티커로 자신과 남편의 하관 부분을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영기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해 고등학생 때 쇼핑몰을 열어 월매출 3억을 버는 사실과 21세에 임신했던 사실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