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 하루 전인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드라마 포스터를 게재, 자체 홍보에 나섰다.
특히 사진과 함께 드라마 제목인 ‘여왕의 꽃’을 포함해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등 출연 배우들의 이름과 ‘대박’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프로필 사진 역시 ‘여왕의 꽃’ 대본을 들고 있는 자신의 셀카로 교체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여왕의 꽃’은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일들을 담은 휴면 멜로 드라마다.
극중 김성령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연인에게 버림받은 과거를 딛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친딸을 버린 스타 셰프 레나 정 역으로 분했다. 레나 정의 친딸 강이솔 역은 신예 이성경이 맡았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