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뉴스토리'에서 '로보트 태권V' 김청기 감독을 만났다.
10일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는 '로보트 태권V'의 김청기 감독을 만나 태권V가 40년이란 세월동안 잊히지 않고 사랑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한국 로봇 만화의 영웅 '로보트 태권V' 김청기 감독이 18년 만에 컴백해 화제다. 지난 1976년 '로보트 태권V'는 관객 28만 명이 몰릴 정도로 대히트를 쳤다. 당시 국내에서 가장 컸던 대한극장에서 일주일 동안 매진을 기록했고, 티켓 값의 2배가 넘는 암표상까지 성행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김청기 감독이 풍속화에 태권V를 그려넣는 이유와 40년동안 사랑받는 방법을 전하는 SBS '뉴스토리'는 10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