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톱스타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신작을 오는 7월30일로 국내에서 개봉하기로 결정했다. ‘미션 임파서블’ 최신작의 국내 배급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을 시작으로 향후 파라마운트픽쳐스의 국내 배급을 맡는 계약도 체결했다.
파라마운트의 해외 극장 마케팅-배급 부문 공동사장 마크 비안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한국에서 개봉할 파라마운트의 모든 작품에 대해 뛰어난 마케팅, 배급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차원천 대표는 “한국 관객에게 파라마운트의 뛰어난 프랜차이즈 라인업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파라마운트의 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국내에 배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