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설의 마녀'가 마지막회에서 모두 웃었다. '전설의 마녀' 결말에 시청자들은 흐믓한 미소를 보냈다.
한지혜와 하석진은 1년만에 재회해 뜨거운 키스를 나눴고 고두심은 30년 전 방화 살인 누명을 벗었다. 오현경과 이종원은 마법의 빵집 2호점을 냈고 하연수는 화장품 모델로 승승장구 했다. 김수미는 실버 결혼상담소를 운영하며 제 짝을 찾았다.
8일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에서는 하석진이 신화그룹 대표이사를 거절하고 파리로 떠났다. 한지혜는 차마 하석진을 잡지 못했고 1년이 흘렀다.
'전설의 마녀' 가족들은 고두심과 박인환의 서프라이즈 결혼식을 위해 제주도에 모였다. 이때 하석진이 고두심의 손을 잡고 식장으로 들어섰다.
한지혜는 바닷가에서 하석진에게 반지를 건네며 매일매일 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지혜와 하석진은 함박웃음과 뜨거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이렇게 안정을 되찾은 전설의 마녀는 매일 아침 마법의 빵집 구호를 외치며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