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비락(대표 맹상수)은 신개념 마시는 죽 ‘바로먹는 귀리죽’과 ‘바로먹는 단호박죽’, ‘바로먹는 고구마죽’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국산 고구마와 국산 단호박, 오트밀로 유명한 귀리에 국산 맵쌀을 넣어 정성껏 쑤어 만든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스파우트 파우치’를 이용해 업무 중이나 이동 중에도 마실 수 있게 했다.
레토르트 제품으로 장기간 상온보관이 가능해 데우지 않고 바로 먹어도 죽 고유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락 관계자는 “레토르트라는 이름마저 낯설었던 1985년 ‘본토박이 짜장’, ‘일품 단팥죽’ 등을 출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늘어가는 1인 가구와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개념 마시는 죽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