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엠카운트다운' 전효성이 이효리의 히트곡을 재해석했다.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전효성이 출연해 이효리로 변신했다.
이날 무대에서 전효성은 복근이 보이는 흰 상의와 빨간색 체크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텐미닛'(10minutes) 을 불렀다.
이어 '유고걸'(U Go Girl)까지 소화해내며 섹시미와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전효성이 출연한 '엠카운트다운'은 개국 20주년 특집으로 진행돼 신화, 아이비, 비투비, 나인뮤지스, 레인보우, 룰라, 박지윤, 엠버, 에릭남, 포미닛,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