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산이(30·본명 정산)가 키썸(21·조혜령)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산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프리티 랩스타 트랙5. 슈퍼스타. 프로듀서 D.O with 키썸 산이 태완. '얼만큼 빛이 나나봐 I'm superstar' 방송 잼났어요? 가사 외우기 참 힘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키썸과 산이, 태완이 부른 '슈퍼스타' 포스터와 키썸과 산이가 함께 찍은 셀카다. 산이는 블랙 비니에 선글라스, 블랙마스크와 대비되는 하얀 점퍼를 입고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 그 옆에 키썸은 살짝 미소를 띈 채 턱선을 강조하는 포즈로 눈길을 끈다.
키썸은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프로듀서 MC메타와 D.O(이현도)의 5번째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제시와의 랩 대결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강렬한 포스와 디스로 큰 인상을 남겼다.
한편, 키썸과 산이, 태완이 함께한 '슈퍼스타'는 음원이 발표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