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듀얼재킷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올리비아로렌의 듀얼재킷은 심플한 H라인의 박시한 스타일로 재킷과 트렌치코트의 경계를 허물어 한 벌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격식을 갖춘 트렌치코트 스타일, 또는 편안하게 걸칠 수 있는 캐주얼한 재킷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넓은 포켓과 가볍고 편안한 소재로 활동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소매 안쪽 배색 처리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가미했다.
듀얼재킷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선보인 이번 재킷은 코럴, 옐로우, 블루 등 총 세 가지 컬러로 가격은 31만9000원이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경기불황 속에 소비자들이 간절기용 봄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부담을 느낀다”며 “이럴 때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선택해 코디에 따라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올 봄 스타일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올리비아로렌의 똑똑한 아이템 ‘듀얼재킷 시리즈’와 이너 및 바텀 제품을 세트로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