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신화, 엠버&에일리, 정재원, 에이코어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정규 12집 'WE'로 컴백한 신화와 첫 번째 미니앨범 'Beautiful'로 솔로 데뷔한 엠버와 절친 에일리, 천재 기타리스트 정재원, 아이돌 걸그룹 에이코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에 최초 출연해 성숙한 노련미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
신화의 리더이자 신화가 속한 소속사 대표인 에릭은 녹화 내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이 "언제가 가장 위기였냐"는 질문에 "바로 지금이다. 여기 관객들이 모두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안 쳐다봤으면 좋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의 멤버이자 아이돌 틴탑의 소속사 사장인 앤디는 솔로 데뷔한 니엘의 1위에 대해 묻자 "니엘이 1등 그만하고 이제 신화가 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케 했다.

김동률, 박효신,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의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며 천재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정재원은, 음악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아이돌 그룹 에이코어가 출연해 알리샤 키스의 'Tears Always Win'을 부리며 환상의 하모니를 뽐냈다.
신화, 엠버&에일리, 정재원, 에이코어가 출연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6일 밤 12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