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3월 한달 간 착한아침과 착한점심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Hot) 또는 소프트콘을 무료로 증정하는 착한 쿠폰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리아 착한아침은 오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운영하는 제품으로 머핀류 4종과 라이스류 2종이다.
또한 착한점심은 롯데리아 업계 최초 3000원 이하(데리버거 2900원) 제품을 내 놓으면서 직장인 평균 점심값인 6500원보다 절반 이하의 가격인 ‘착한점심’ 메뉴를 13년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모션 이벤트로 운영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착한 시리즈 메뉴는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프로모션이다”라며 “이번 착한 시리즈 메뉴와 함께 제공되는 착한 쿠폰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