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해피투게더3'에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자수성가' 특집으로 꾸며져 20년 무명시절을 견뎌낸 원조 한류 여신 장서희, 짠돌이로 자수성가한 김응수, 알고보면 고생의 아이콘 최여진, 이탈리아에서 온 대세남 알베르토,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가 출연한다.
요즘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대세로 떠오른 알베르토는 "아내와 상견례할 때 화상통화로 했다"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베르토는 "지금의 아내와 중국의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며 "그녀가 한국에 가고 나서 나도 그녀를 따라 한국에 왔는데 처음에는 한국에 두 달만 있다가 다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다 여자친구를 4년간 사귀다 결혼했다"고 고백해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알베르토는 "상견례를 할 때 부모님이 이탈리아의 집에서 멋있게 차려입고 화상통화를 했다"며 "마치 국제회의를 하듯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알베르토는 출근 준비하는 모습부터 회사에 출근하기까지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에 퇴근 후 할일이 끝났어도 상사 눈치를 본 적이 있다"고 밝히는 등 대한민국 직장인으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알베르토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5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