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논현동에 위치한 대가방의 탕수육 등 서울 3대 탕수육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 7회에서는 기쁜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중화요리 탕수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서울 3대 탕수육' 논현동 대가방은 20년째 영업 중인 곳으로 옛날식 전통 탕수육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중식당이다.
논현동 대가방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대씨 성을 가진 대장리라는 셰프가 운영해 대가방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가방의 대표 메뉴인 탕수육은 과하지 않게 투명한 소스가 골고루 입혀져 나오는 게 특징이다. '수요미식회' 김희철은 "소스가 정말 내 눈동자처럼 투명하더라"라고 극찬했다.
논현동 대가방과 함께 서초구 방배동 J중식당이 '서울 3대 탕수육'으로 소개됐다.
방배동 J식당에서 판매하는 탕수육은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바삭함을 잃지 않는 맛이 특징이다. 강용석은 "이곳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 안 하면 식사하기 힘들다. 고령주 반 병 남은 거 들고 나왔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논현동 대가방, 방배동 J식당, 삼각지 명화원이 서울 3대 탕수육집이라고 소개했다.
홍신애는 "다른 중국집에 가면 J 식당에서 일했던 주방장이라고 써있다. 그 정도로 유명하다"면서 "전 탕수육 고기를 소스에 찍어먹는 것을 좋아하는데도 소스가 부어서 나오는 이 집 탕수육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