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일밤-애니멀즈' 폐지설과 동시에 지난 설 연휴 방송한 '복면 가왕'이 후속 프로그램 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복면 가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니멀즈'는 '아빠 어디가' 후속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3~4%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폐지설이 제기됐고 MBC 측은 현재 "확정된 바는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복면 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음악쇼로 방송 당시 EXID 리더인 솔지의 가창력이 부각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분은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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