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스닥 시장이 2008년 이후 최고치인 600포인트를 돌파한 가운데,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주식 보유 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코스닥 지수는 499.99포인트(2013년말)에서 624.56포인트(2015년말)로 24.9% 올라섰다.
다만 15년 이후(1월~2월)에는 소폭 순매도(1000억원)로 전환했다.
지역별로 2014년 1월∼2015년 2월 기간 중 코스닥 시장 주요 순매수 지역은 미국(0.8조원), 아시아(0.2조원) 등이며 유럽은 소규모 순매도(0.01조원)를 기록했다.
아울러 외인은 코스닥 시장서 제약(0.4조원), 반도체(0.3조원), 의료․정밀기기(0.2조원) 등의 업종을 주로 순매수했다.
한편 유형별로 같은 기간 펀드(0.8조원), 연기금(0.2조원) 등이 순매수 했고 금융기관(△0.1조원), 개인(△0.1조원) 등은 순매도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