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1990선 아래로 내려서며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1%대 상승하며 재차 고점을 경신했다.
27일 코스피는 전날대비 7.28포인트, 0.37% 내린 1985.8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992.76에 거래를 개시한 코스피는 1990선 공방을 벌이다. 1982선까지 내려서기도 했다.
외국인은 756억원, 개인도 824억원을 사들였다. 기관은 1624억원을 내던졌으며 금융투자도 1524억원의 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도로 총 2658억원의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했다. 음식류, 섬유의복 등만 1~2%대 올랐다. 전기전자, 은행은 1%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중목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삼성전자가 1%대 내렸으며 현대차, SK하이닉스 등도 하락했다. NAVER, 삼성에스디에스는 상슴 마감했다.
한편, 코스피는 7.48포인트, 1.21% 오른 624.56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5억, 537억원을 사들였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다음카카오, 셀트리온, 동서, 메디톡스 등이 1~2%대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