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헬스&뷰티 전문 스토어인 왓슨스는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1만여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와 황사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는 시기에 맞춰 알뜰하게 피부관리 상품과 다양한 뷰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댕기머리, 쏘피, 사이오스, 엘라스틴, 리엔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아크네스, 니오베, 싸이닉 등 인기 브랜드 상품 역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등과 LG 생활건강의 수려한, 이자녹스, 라끄베르, 보닌 등도 이번 세일에 대거 참여해 할인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메이블린뉴욕, 로레알파리와 같은 해외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들과 더불어 건조해지는 계절에 대비해 세타필, 니베아, 닥터브로너스, 센카 등도 세일에 대거 동참한다.
아울러 이번 할인 행사 스페셜 이벤트로 오는 6일 6시부터 왓슨스 연대점을 방문하는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왓슨스 10주년 기념 특별 세트’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진선 왓슨스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기초 제품부터 메이크업, 바디, 향수까지 다양한 품목을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왓슨스 론칭 10주년과 봄을 맞아 반값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