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김선미, 연출 손형석·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는 좀처럼 이어지지 않는 신율(오연서)과 왕소(장혁)을 보고 신율의 오빠이자 청해 상단의 단주인 양규달(허정민)이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면서 벌어진 일을 포착한 것이다. 양규달은 이날 방송에서 신율과 왕소를 위해 두 사람을 밀실에 감금하게 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 했는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