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욕설 난동으로 하차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 반짝' 녹화 중단에 이어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건강상의 이유를 댔지만 3일 한 매체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그가 상대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태임이 바다 수영과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던 중 상대가 '춥지 않냐, 괜찮냐'고 묻자 심한 욕을 하며 화를 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태임의 행동에 촬영 팀들은 다들 놀랐고 촬영이 중단됐으며, 그는 이재훈과 '해남해녀' 커플로 프로그램에 합류한지 한 달만에 빠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태임과 제작진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고 입을 맞췄다는 것. 하지만 촬영 중단 당시의 상황에 대한 보도가 나오며 욕설 논란이 자질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해 드라마 '천추태후'·'결혼해주세요'와 영화 '황제를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내 마음 반짝반짝'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