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지난달 26일 해비타트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바주 서부 반둥지역 인근 파시르할랑(Pasirhalang) 마을에 ′삼성물산 마을 1호′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 마을은 주택 110가구가 신축됐고 일부 주택이 개보수됐다. 식수 공급시설 2곳 및 위생시설 1곳이 새로 설치됐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기부캠페인로 공사비를 전액 조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