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28)가 장혁(39·본명 정용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오연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에 소소와 개봉. 소전하와 신율. 오늘 재방송도 내일 본방도 본방사수!! 그리고 3.1절. 대한민국 그리고 독립을 위해 힘쓰셨던 조상님께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혁과 오연서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 폴라티와 자켓으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혁과 달리, 오연서는 그의 뒤에서 페도라를 쓰고 브이 포즈와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오연서와 장혁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각각 신율 역과 왕소 역을 맡아 호평받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사이 좋은 커플 포스를 뽐내며 남다른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