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상남자 레이스 특집으로 신화(에릭·김동완·이민우·신혜성·전진·앤디)와 제국의아이들(광희·동준·형식·준영·태헌·희철)이 출연, 진흙탕 게임에 참여했다.
이날 신화는 미션 현장에 먼저 도착해 옷을 갈아입었다. 뒤이어 도착한 제국의 아이들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는 선배들의 눈치를 보며 “선배님들 다 입으셨잖아”라고 말하며 서둘러 옷을 입기 시작했다.
이런 제국의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웠던 신화는 장난기가 발동, “너희 몇 년차야?”라며 군기를 잡았다. 하지만 장난기 가득한 선배들의 모습과 달리 바싹 언 제국의 아이들은 대꾸도 못한 채 후다닥 옷 갈아입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