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국내증시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IBK 투자전략팀은 27일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소폭 하락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다만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시행을 앞두고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외국인이 지난 13일 이후 화학·철강금속·운수창고·건설업 등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건설을 중심으로 한 경기민감주의 상승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