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HMC투자증권은 26일 코스피 지수가 최근 상승흐름에 따른 부담으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의회 증언을 통해 통화정책에 대한 다소 유연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희석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도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업종별로는 증권, 건설, 전기가스업이 상승세를 시현했다. 반면 의약, 음식료, 통신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73% 오른 1990p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