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년 2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미국 노동부는 26일(현지시각)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1만3000건으로 전주보다 3만1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로이터통신의 전문가 집계 29만건을 웃도는 수치로 2013년 12월 4만1000건 늘어난 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실업수당 연속 수급자 수는 240만1000건으로 전망치(239만건)보다 많았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