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최현석 셰프의 SNS 속 피규어 덕질 인증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요리하는 남자들'이라는 주제로 배우 서태화, 셰프 최현석 맹기용,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최현석에게 "평소 피규어를 좋아해 로봇 서재에 4000~5000만 원을 들였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이를 인정하며 "우리들을 '덕'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30~40년 된 피규어를 모으고 있다"며 "일본에서 경매가 뜨면 시간 맞춰서 낙찰받고 그런다"며 피규어 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현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인증한 일명 '덕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현석 셰프의 등뒤로 보이는 서재 속에 가득한 피규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재 책장을 가득 채운 피규어 모습과 같은 종류를 여러 개 모으는 진정한 수집가의 모습, 완성된 피규어들을 잔뜩 나열한 사진 등 감출 수 없는 피규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지난해 9월에는 "용맹스런 독수리 오형제의 갓피닉스! 국내에는 철인 불사조로 발매되었던.. 30년 정도 지난 물건인데 퀄이 쩜"이라며 오래된 피규어 모습을 공개, '라디오스타'에서 한 발언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최현석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강연에서 로보캅 흉내도 내냐"고 질문하자, 짧게 시범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