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9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4회 예고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에 관한 관심을 끊임없이 드러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강은탁과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안맞는다고요? 지가 뭔데? 존심 상해"라면서 기분 나빠했다.
서은하(이보희)는 황정서와 박하나를 앞에 두고 "너희들은 내 오른팔 왼팔이야. 우지아 좌 백야"라면서 든든해했고, 박하나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육선지(백옥담)은 강은탁의 행동을 계속해서 수상쩍게 여겼다. 그는 "정 필요하면 방송국 근처에 얻으면 되지 않아요? 야야 보려고 일부러 그런 것 아냐?"라고 말했다.
결국 이 사실을 안 강은탁의 어머니는 "조사장 사무실 세 얻었다고?"라고 물었다. 강은탁은 "그렇게라도 야야 보려고요. 더이상 관여 안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압구정 백야' 94회는 2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