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24일 광진구청과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및 일자리 창출에 관한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오원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전무, 하창명 커먼그라운드 점장, 김기동 광진구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 지역주민 우선채용과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사항 공동협력 ▲ 구인·구직자 연계를 위한 상호협력 ▲ 채용행사와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최에 관한 내용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4월 중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커먼그라운드는 시간제, 계약직 등을 포함 약 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3월 중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직자는 이날 구청에 방문하면 직종에 맞는 1대 1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을 할 수 있고, 맞춤형 취업교육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오는 4월 중에 건국대 상권에 복합상업공간인 커먼그라운드 오픈을 추진하면서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