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워커힐면세점은 <착한소비, 착한기부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총 4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과 지역복지시설 ‘하남 소망의 집’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착한소비 착한기부 캠페인>은 지난 연말부터 올해 1월말까지 면세점에 입점되어 있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 중에서 총 1004개의 ‘천사 상품’을 특별 선정, 해당 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워커힐면세점의 시그니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 해로 2회를 맞은 <착한 소비 착한 기부 캠페인>은 워커힐면세점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직간접적으로 자선의 경험을 나누고 윤리적인 소비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키워나가겠다는 의미로 시작됐다.
고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조성된 이번 캠페인의 총 수익금 4000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위한 통합지원 사업 및 경기도 하남 소재 무의탁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소망의 집’ 후원금으로 기부됐다.
워커힐면세점 마케팅팀 방희선 팀장은 “이번 자선 캠페인을 통해 워커힐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과 입점 브랜드 협력사가 함께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착한소비 착한기부’ 캠페인을 통해 기부 문화에 활성화에 기여하고, 보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