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적극적으로 이영아에게 자신의 마음을 확신시킨다.
24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50회에서는 태자(고주원)가 모임에 장미(이영아)를 소개한다. 그러나 태자의 친구들은 장미는 무시했고 태자는 자신 때문에 상처받은 장미를 안쓰럽게 생각하며 위로한다. 마침 홍여사(정애리)와 민주(윤주희)가 그 모습을 목격해 극의 긴장감을 예고했다.
한편 나연주(윤유선)는 황회장(전국환)네 집 앞에 함께 있는 민주와 최교수(김청)의 모습에 둘이 모녀지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놀란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