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시청률이 '비정상회담'에도 밀리며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신화 편이 3.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보여 비정상회담의 5.219%에 못미쳤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앤디는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드려서 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앤디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방송생활 17년 하면서 멤버들한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7.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JTBC '비정상회담'은 5.2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