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김광규가 이탈리아에서 사기를 당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들과 뜨거운 토론을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광규는 "해외를 가본 경험이 두 번밖에 없다. 중국과 이탈리아 로마 두 곳을 가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광규는 "로마는 미남의 도시에 '로마의 휴일'을 생각했는데 지하철 공중화장실에서 돈을 받더라. 고속도로 휴게실에서도 돈을 받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알베르토는 "그건 사기당한 것 같다. 관광객이 많아서 아마 사기꾼에게 당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