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티몬은 ‘유아동 신학기 준비대전’과 ‘신학기 티몬 문방구’ 기획전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학용품은 물론 운동화, 가방 입학·졸업 축하용 앨범 등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7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티몬은 우등생의 공부방 기획전을 통해 책상에서부터 의자, 수납장 등 약 100여종의 제품을 최대 61%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근 기능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시디즈의 링고의자를 26%할인한 14만5000원, 심플한 디자인과 안정감을 강조한 디자인소울의 철제책상을 1만9900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또 동서가구의 삼나무 원목책장을 7만6000원, 컬러교구장과 책꽂이를 2만7900원에 준비했다.
문방구 기획전에서는 HB육각연필세트를 700원, 16색 종이 말이 색연필을 3500원에 판매하며 나이키 등 유아동화 157종을 1만9800원, 폴프랭크 책가방과 실내화를 3만4500원에 선보인다.
한지현 티켓몬스터 리빙3본부장은 “학생용 가구는 무조건 비싼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효율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신학기 기획전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입학시즌을 앞두고 2월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신학기 공부방 제품 트랜드를 조사한 결과 책상은 저렴한 철제식 제품이, 의자는 자세 교정 등 기능성을 강조한 고가의 제품이, 이동이 편한 충전식 스탠드가 동일 상품군 대비 평균 150% 이상 높은 판매고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