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의 부제는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로, 싱글 연기자 김광규가 출연해 토론에 참여한다.
김광규가 들고 온 고민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 행복한 미래는 노후 준비에서부터 시작 된다며 결혼보다 노후 준비가 먼저라는 주위 반응에 울컥한다는 명품배우 김광규의 고민이 깊다.
각국의 '비정상'들은 '걱정도 사서 한다! 벌어놓은 돈도 많은데 무슨 노후까지 미리 걱정하나! VS 유비무환!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양쪽으로 나뉘어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는데.
독일에선 혼자 살면 세금을 더 많이 낸다? 억울한 싱글 살이와 일본에서는 혼자 밥 먹는 법으로 DVD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데. 1인 가구를 위한 세계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모두 공개된다.
결혼에 관해서도 이견은 있었다. '사사건건 태클 거는 아내의 잔소리를 평생 듣느니 혼자 살겠다! VS 잔소리도 아내의 사랑! 아내와 함께 백년해로하겠다!'로 나뉜 패널들. 아내의 잔소리를 피하는 G12만의 특별한 대처법도 알려준다.
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는 G12의 속 시원한 토론은 23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