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4' 배틀오디션 2위팀 중 톱10에 진출한 6팀이 가려지며 톱10이 확정됐다.
22일 오후에 방송한 'K팝스타4'에서는 2위에 오른 9팀의 재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장미지와 존추의 지존, 릴리M, 삼남매, 박혜수, 케이티 김, 이봉원, 에스더 김, 정승환, 그레이스 신이 배틀오디션 2위 재격돌 무대에 올랐다.
9팀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 심사위원은 릴리M, 지존, 정승환, 에스더 김, 그레이스 신을 'K팝스타4' 톱10 진출자로 호명했다. YG 몫으로 남은 1팀에 대해 양현석 심사위원은 박혜수와 케이티 김 중 케이티 김을 선택했다.
이로써 배틀오디션에서 1위로 올라간 박윤하 이진아 서예안 스파클링걸스와 함께 이들 6팀이 합류하며 'K팝스타4' 톱10이 최종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